티빙(TVING) 로고 — 출처: TVING
🕐 사건 발생: 2026년 6월 초 (개인정보 유출 발생·인지 시점, 정확한 시각은 조사 중) · 티빙 공지 2026년 6월 3일 19:04 📡 정보 신뢰도: 티빙 공식 공지 + 정부(과학기술정보통신부·개인정보보호위원회) 발표 + 다수 매체 종합
핵심 한 줄
CJ ENM의 OTT 서비스 티빙(TVING)에서 회원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. 티빙은 6월 3일 유출 사실을 공지하고 사과했으며, 정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착수했다.
알려진 사실 (공식 발표·정부 기준)
- 티빙이 6월 3일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식 공지하고 사과했다. (티빙 공지)
- 유출 항목은 아이디·이름·생년월일·성별·CI·DI·휴대폰번호(끝 4자리 암호화)·이메일(도메인 제외 ID 부분 암호화)·환불 계좌번호(암호화)·비밀번호(단방향 암호화)와 그 밖의 서비스 이용 관련 정보다. (티빙 공지)
-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유효정보는 티빙이 보유하지 않아 유출되지 않았다. (티빙 공지)
- 티빙은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에 신고했고, 동일한 계정 정보를 쓰는 티빙 및 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다. (티빙 공지)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고,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조사에 들어갔다. (정부 발표)
🔵 언론 보도 (확정 아님)
- 전자신문 등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해커가 개인정보가 저장된 DB에 비인가 접근해 파일을 외부로 전송한 것으로 전해진다.
- 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티빙 가입자는 최소 5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. 다만 이는 가입자 규모이며, 실제 유출 피해 회원 수와는 다를 수 있다.
- 일부 매체는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가 긴급 개최됐다고 보도했다.
⚪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
- 실제로 유출된 회원 수(피해 규모)는 조사 중이며 확정되지 않았다.
- 정확한 침입 경로·취약점과 유출 발생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다.
- 유출된 데이터의 외부 유포나 2차 악용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.
배경 / 맥락
티빙은 CJ ENM이 운영하는 국내 대표 OTT 가운데 하나로, 가입자 규모가 큰 만큼 이번 유출의 잠재적 영향 범위도 넓은 편이다.
유출 항목에 CI·DI(연계정보·중복가입 확인정보)와 연락처가 포함된 점은 피싱·스미싱 같은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
다만 비밀번호가 단방향 암호화로 저장됐고 주민등록번호·결제 유효정보가 빠진 점은 피해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보인다. 동일한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쓰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바꿔두시는 걸 권합니다.
다음에 주목할 점
- 민관합동조사단의 유출 규모·원인 조사 결과
-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과징금 등 제재 여부
- 티빙의 개별 피해 통지 및 보상 방침
- 유출 데이터의 다크웹 유포 정황 여부
📰 출처
- [공식] 티빙(TVING) 개인정보 유출 안내 — 티빙 앱·웹 공지사항 (2026.06.03 19: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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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전자신문 — [단독] 티빙, 개인정보 유출 사태…ID·이름·연락처 등 노출 (2026.06.03) https://www.etnews.com/20260603000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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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경향신문 — ‘가입자 최소 500만’ 티빙도 털렸다 (2026.06.03) 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2606031039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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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뉴스1 — 정부,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…민관합동조사단 운영 (2026.06.04) https://www.news1.kr/it-science/security-hacking/6186312
- [언론] MBC — 개인정보위, 티빙 ‘개인정보 유출’ 조사 착수 (2026.06.04) 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26/econo/article/6827734_36932.html